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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상식

캐나다 vs 한국 간략 비교 (땅 면적, 인구 등)


캐나다는 아메리카 대륙의 북쪽에 위치해있고 세계에서 두번째로 큰 나라라고 합니다.
(가장 큰 나라는 러시아)
자연이 아름다워 여행을 많이 가기도 하고 한국 사람들이 어학연수로 많이 가는 곳으로 알고 있습니다.

미국이 화려하고 바쁘다는 인상이라면 캐나다는 평화롭고 온순하다는 인상이 있는데요.

이것 외에 캐나다에 대해서 기본적인 상식들을 좀더 알고자 정보를 찾고 모아보았습니다.

캐나다 vs 한국 간략 비교 (땅 면적, 인구 등) 관련 이미지

캐나다 국기

캐나다 국기 (메이플 리프)

캐나다 vs 한국 비교

캐나다 수도오타와 (가장 큰 도시는 토론도)
캐나다 인구3800만명 (백인 72%, 아시아계 17%, 원주민 5%, 흑인 3.5%, 라틴계 1.3%)
캐나다 언어영어, 프랑스어 (퀘벡주는 프랑스어 사용지역)
캐나다 면적9,984,670㎢
캐나다  1인당 GDP (PPP)4만7천 달러 (세계 21위)

* 우리나라 인구의 75% 수준이다.

* 동물 비버가 국가를 상징하는 동물이다.

캐나다 주요도시 그리고 유명한것

  1. 밴쿠버: 한국의 여름보다 시원하고 겨울보다 따뜻하다. 대신 비가 많다. 다문화 도시, 2010년 동계 올림픽이 열렸던 곳

  2. 캘거리: 깨끗하고 아름다운 도시, 로키산맥, 카우보이 문화, 1988년 동계 올림픽

  3. 토론토: 캐나다 최대 도시, CN타워, 나이아가라 폭포가 유명하다.

  4. 오타와: 캐나다 수도, 심심한 도시

  5. 몬트리올: 두번째로 큰 도시, 북미의 파리, 프랑스 문화가 많은곳, 1976년 하계 올림픽

6. 퀘벡시티: 프랑스어 사용지역 (퀘벡 주 안에 몬트리올도 있고 퀘벡 시티도 있다.), 드라마 도깨비로 유명해 졌다.

캐나다 vs 한국 간략 비교 (땅 면적, 인구 등) - 캐나다 주요도시 그리고 유명한것

캐나다  vs 대한민국 비교

대한민국 수도서울
대한민국  인구5180만명
대한민국  언어한국어
대한민국  면적100,401㎢ (실효지배)
대한민국  1인당 GDP (PPP)4만4천 달러

<캐나다 정보 나무위키 발췌> - namu.wiki/w/%EC%BA%90%EB%82%98%EB%8B%A4

캐나다는 러시아 다음으로 가장 넓은 땅을 갖고 있는 나라이다.

캐나다 실제 크기 비교 지도

캐나다 vs 한국 간략 비교 (땅 면적, 인구 등) - 캐나다 실제 크기 비교 지도

한국(남한)의 약 100배 크기 이다.

땅의 크기에 비하면 인구수가 적지만 인구의 대부분은 미국 근처의 대도시에 몰려 있어 도시 분위기가 난다고 함

캐나다 vs 한국 간략 비교 (땅 면적, 인구 등) - 캐나다 실제 크기 비교 지도

캐나다가 얼마나 큰지 알 수 있다. 허드슨 만에 쏙 들어가는 한국 

한국뿐 아니라 유럽과 비교해 봐도 유럽 전체를 다 감싸버린다.

캐나다 vs 한국 간략 비교 (땅 면적, 인구 등) - 캐나다 실제 크기 비교 지도

캐나다 vs 한국 간략 비교 (땅 면적, 인구 등) - 캐나다 실제 크기 비교 지도

캐나다 vs 한국 간략 비교 (땅 면적, 인구 등) - 캐나다 실제 크기 비교 지도

캐나다 vs 한국 간략 비교 (땅 면적, 인구 등) - 캐나다 실제 크기 비교 지도

캐나다 vs 한국 간략 비교 (땅 면적, 인구 등) - 캐나다 실제 크기 비교 지도

캐나다 vs 한국 간략 비교 (땅 면적, 인구 등) - 캐나다 실제 크기 비교 지도

캐나다 역사/문화 특징

  • 원주민 퍼스트 네이션: 약 1만 5천 년 전부터 이누이트·크리·하이다 등 수백 개 민족이 살아왔다. 캐나다는 이들을 ‘퍼스트 네이션(First Nations)‘으로 공식 인정하며 원주민 문화를 보호 정책에 포함시키고 있다.
  • 프랑스·영국 쟁탈전: 1534년 프랑스가 퀘벡 일대를 점령했고, 7년 전쟁(1756~1763)에서 영국에 패해 영국령이 됐다. 퀘벡주가 지금도 프랑스어를 공용어로 쓰는 이유가 이 역사다.
  • 1867년 영연방 자치령 독립, 1982년 완전 독립: 지금도 영연방 국가라 국왕이 명목상 국가원수지만 실질 통치는 총리가 한다.
  • 세계 최초 다문화주의 국가(1971년): 다문화를 국가 정책으로 공식 선언한 첫 번째 나라다. 이민자 비율이 전체 인구의 약 23%로 G7 중 가장 높고, 한국계 캐나다인도 20만 명 이상 거주한다.
  • 메이플 시럽: 세계 메이플 시럽 생산량의 약 71%가 캐나다(퀘벡주)에서 나온다. 국기 중앙에 단풍잎이 들어간 배경과도 맞닿아 있다.
  • 아이스하키 강국: 캐나다 국민 스포츠다. NHL(북미 아이스하키리그)의 본고장이고, 올림픽 아이스하키 역대 최강국 중 하나. 캐나다 사람들과 얘기할 때 하키는 빠지지 않는 소재다.

캐나다 여행 정보

비행시간: 인천에서 밴쿠버까지 직항으로 약 910시간. 토론토는 직항이 없어 경유 시 1416시간 걸린다. 서쪽 밴쿠버가 동쪽 토론토보다 훨씬 가깝다.

시차: 캐나다는 나라가 워낙 넓어 시간대가 6개다. 밴쿠버(태평양 표준시)는 한국보다 17시간 느리고, 토론토(동부 표준시)는 14시간 느리다. 한국이 오전 9시면 밴쿠버는 전날 오후 4시.

치안: 전반적으로 안전하다. 밴쿠버 다운타운 이스트사이드처럼 노숙자·마약 문제가 심한 구역은 피하는 게 낫다. 관광지 기준으로는 걱정할 수준이 아니다.

물가: 한국보다 높다. 식당 팁이 1520% 사실상 필수라 외식비가 확 올라간다. 도심 호텔은 1박에 1525만 원 선. 자연 관광지 위주로 다니면 숙박비 외에 크게 쓸 일은 없다.

한국 vs 캐나다 비교표

구분대한민국캐나다
수도서울오타와
최대 도시서울토론토
면적약 10만 ㎢약 998만 ㎢ (한국의 약 100배)
인구약 5,180만 명약 3,800만 명
언어한국어영어·프랑스어
통화원 (KRW)캐나다 달러 (CAD)
1인당 GDP (PPP)약 4만 4천 달러약 4만 7천 달러
비행시간밴쿠버 약 9~10시간 (직항)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나라인데 인구는 우리나라보다 적다는 게 생각할수록 신기하다. 9,984,670㎢에 3,800만 명. 땅이 너무 넓고 북쪽은 극한 환경이라 그렇다고는 하지만 상상이 잘 안 된다.

어학연수·이민으로 많이 가는 나라답게 밴쿠버·토론토에는 한인 커뮤니티도 크고 한식당도 많다. 자연환경, 치안, 다문화 분위기가 삶의 질 면에서 매력적이라 캐나다 이민을 꿈꾸는 사람이 많은 것도 이해가 간다.

퀘벡시티는 드라마 도깨비 촬영지로 유명해졌는데 — 유럽 느낌의 구시가지를 북미에서 볼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독특하다. 언젠가 간다면 밴쿠버에서 로키산맥 쪽을 먼저 가보고 싶다.

캐나다 대표 관광지

나이아가라 폭포: 캐나다-미국 국경에 걸쳐 있다. 토론토에서 차로 약 1시간 30분 거리. 미국 쪽에서도 볼 수 있지만 실제로 규모가 크고 볼거리가 많은 건 캐나다 쪽(나이아가라폴스 시)이다. 보트를 타고 폭포 아래까지 접근하는 ‘뮤즈 오브 더 미스트’ 투어가 인기다.

밴프 국립공원(로키산맥): 캘거리에서 차로 약 1시간 30분. 터키색 호수(루이스 호수, 모레인 호수)와 만년설 봉우리가 압도적이다. 캐나다 여행 사진에서 가장 많이 보이는 그 풍경이 여기다. 등산·스키·카누 등 사계절 내내 여행객이 몰린다.

퀘벡시티 구시가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북미 유일의 성벽 도시. 드라마 도깨비의 촬영지로 한국에서도 유명해졌다. 돌길과 낡은 건물들이 유럽 중세 분위기를 그대로 재현한다. 프랑스어 사용 지역이라 간판도 전부 프랑스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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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와 비교해서 알아보는 세계 이야기. 지구 위 모든 나라를 한국 기준으로 쉽게 풀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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