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카파도키아 지하도시 또는 터키 카파도키아 열기구로 유명한
터키의 주요 관광지
특히 짤로 굉장히 유명하고 실제로 보면 너무 아름다워 비현실적으로 느껴진다는 곳입니다.

카파도키아 영어로 Cappadocia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1985년에 등재된 곳으로 이곳 카파도키아는 실크로드가
통과하는 길목이였다.


터키 카파도키아 위치 (지도)



터키 카파도키아 열기구 가격

열기구 투어는 새벽에 일어나 1시간 정도 타게 된다.

착륙하면 샴페인 터트리고 수료증이 주어진다.
이용요금은 다소 비싸지만 그럼에도 만족도가 높은 편이라는 평
예전에는 150유로 정도 였지만 요즘에는 더 올라 170 유로 정도로 조금씩 더 오르는 추세

터키 카파도키아 숙박 꿀팁
터키 카파도키아에는 다양한 동굴호텔이 있는데 숙박 할 때에 열기구 뷰가 잘 보이는 곳으로
잡으면 타는것 못지 않게 환상적인 풍경을 편하게 볼 수 있다.
터키 카파도키아 열기구/풍경 사진




하늘에서 바라본 모습

수많은 열기구가 매일 새벽에 떠오르는 장관을 볼 수 있다.

공중에서 펼쳐지는 자연의 위대한 장관과 열기구의 모습은 직접 눈으로 봐도 비현실적으로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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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파도키아가 이렇게 생긴 이유
카파도키아의 독특한 지형은 약 1천만 년 전 화산 폭발로 쌓인 응회암(부드러운 화산재 암석)이 수백만 년에 걸쳐 바람과 물에 깎이면서 만들어졌다. 이 과정에서 단단한 암석이 위에 남아 버섯처럼 생긴 바위가 됐는데, 이걸 ‘요정의 굴뚝(Fairy Chimney)‘이라고 부른다. 1985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됐다.
카파도키아 지하도시
카파도키아에는 수십 개의 지하도시가 있는데, 그 중 데린쿠유(Derinkuyu)가 가장 유명하다. 8층 깊이로 파내려간 이 지하도시는 2만 명 이상이 거주했던 것으로 추정된다. 로마 시대 박해를 피하던 초기 기독교 신자들이 주로 사용했다. 현재도 일부 구간을 관광객에게 개방하고 있다.
카파도키아 가는 방법
이스탄불에서 카이세리(Kayseri) 또는 네브셰히르(Nevşehir) 공항으로 국내선 비행기로 약 1시간. 가장 빠른 방법이다. 버스로 이스탄불에서 가면 1011시간. 열기구 투어 당일은 새벽 45시에 기상해야 하므로 전날 현지 숙박이 필수다.
추천 방문 시기
46월, 911월이 날씨가 가장 좋다. 겨울에 눈이 내린 카파도키아도 또 다른 매력이 있다. 여름(7~8월)은 덥고 관광객이 몰려 숙소 예약이 어렵다. 열기구 운행은 날씨 조건에 따라 당일 취소될 수 있으니, 일정에 여유를 두는 게 좋다.
열기구를 탄 사람들이 “돈이 아깝지 않다”고 입을 모으는 이유가 있다. 새벽 하늘에 수십 개의 열기구가 동시에 뜨는 장면은 사진으로 보는 것과 실제가 다르다고. 버섯 바위 지형과 구불구불한 계곡을 하늘에서 내려다보는 경험은 어디에서도 대체하기 어렵다. 갈 기회가 생기면 꼭 1박 이상으로 일정을 잡아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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